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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떡볶이 집은 왜 가셨나요?

News/Society Written on 2018.10.25 10:40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이 횡령 혐의로 3년 6개월형을 선고받고도 고작 63일 수감됐을 뿐, 7년 넘게 풀려나 있다고 지난 주 전해드렸는데요. KBS 취재진이 이 전 회장의 행적을 찾아보니, 아프다는 분이 술도 마시고 떡볶이도 먹으러 가고,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KBS뉴스 / 강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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