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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주, 섞어 먹는 술 한국에만 있다?

Culture/Lifestyle Written on 2015.07.20 15:42


[KBS] 서로 다른 술을 섞어서 마시는 것을 흔히 ‘폭탄주’라고 부르는데, 영어권 사람들도 술을 섞어서 마실까요? 마십니다. 그러면 우리가 ‘폭탄주’라고 부르니 영어권 사람들도 폭탄과 비슷한 어감의 단어를 사용하여 이러한 ‘폭탄주’를 표현할 것 같은데, 그럴까요? 바로 ‘Boilermaker’라고 부릅니다.

최원규의 '십장생 영어' 전체 다시보기: goldlife.tistory.com/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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