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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기업 뒤엔 '김앤장'이 있었다

News/Politics Written on 2018.10.31 06:06


5년 넘게 걸린 선고…국가 뒤엔 ‘김앤장’이 ‘쥐락펴락’
오늘(30일) 대법원 선고가 나오기까지 참으로 긴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일본 전범기업 편에 서서 우리 사법부와 행정부를 쥐락펴락했던 법률대리인은 바로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이었습니다. 우리 국민들 입장에선 이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KBS뉴스)



[앵커의 눈] “日 기업, 강제징용 피해자에 배상”…13년 만에 승소
일본 전범기업은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개별적으로 피해를 배상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대법원이 판결했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판결이지만 이런 판결이 나오기까지 무려 13 년이란 세월이 걸렸습니다. 이미 지난 2013년에 똑같은 결론이 났었지만,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 사건으로 5년이란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그사이 피해자인 원고 4명 가운데 3명이 숨졌습니다. (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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