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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를 바꾼 10대 소녀가 말합니다..."BYE BYE PLASTIC"

Culture/Lifestyle Written on 2018.10.16 21:13


비디오머그 ‘NO 플라스틱 챌린지’가 아주 특별한 주자를 만나기 위해 2018 세계리더스보전포럼이 열리고 있는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주인공은 아름다운 섬 발리(Bali)에 사는 17세 소녀 멜라티 위즌(Melati Wijsen). 5년 전, 발리 해변에 쌓인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보며 비닐봉지(Plastic bag) 없는 발리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며 만든 환경 운동 단체 “BYE BYE PLASTIC BAGS"이 현재 미국, 호주, 중국 등 전 세계 25곳에 지부를 둘 정도로 영향력을 갖추게 된 건데요. 세상을 움직이는 17세 소녀, 멜라티 위즌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비디오머그] NO 플라스틱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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