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o l d l i f e . t i s t o r y . c o m

박주민 “싸울 땐 싸울 수 있다. 맨땅에 헤딩도 할 수 있다”

News/Politics Written on 2018.08.27 04:40


더불어민주당 8.25 전당대회에서 당당히 지도부에 입성한 박주민 최고위원. 박주민 최고위원은 8명의 후보 중 21.2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로 당선됐다. ‘힘없는 자들의 힘이 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박주민 최고위원은 후보 연설에서 “국민들이 이 더러운 현실을 바꿔달라고 말한다. 싸울 땐 싸울 수 있다. 맨땅에 헤딩도 할 수 있다”며 목청을 높였다.

25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민주당 3차 전당대회 결과 이해찬 의원은 최종 42.88%를 얻어 각각 30.73%와 26.39%에 그친 송영길, 김진표 의원을 꺾었다. 당대표 선거와 함께 치러진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박주민, 박광온, 설훈, 김해영, 남인순 의원이 당선됐다. (NocutV)

RELATED ARTICLES:
multiThink blog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