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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0그루씩 싹둑…제주 '비자림로' 확장 논란

News/Society Written on 2018.08.11 20:22


[JTBC뉴스룸] 제주도의 '비자림로'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선정된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곳의 울창한 '삼나무'가 무참히 잘려나가고 있습니다. 교통난을 해소하겠다면서 도로를 넓히는 공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JTBC News)



[제주의소리] 면도기로 밀어낸 듯...하늘에서 본 제주 비자림로 '황량'
경관 훼손 논란이 제주를 넘어 전국적인 이슈로 번지자 공사는 급히 중단됐다. 굴삭기 엔진이 멈춰선 것은 사흘째다. 현재는 이미 잘린 삼나무를 정리하는 작업만 진행되고 있다. (jejusori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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