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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직원이 말하는 국회의원들 해외출장 실태

News/Society Written on 2018.08.08 07:52


흔히들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명소'라고 부르는 유명 관광지를 국회의원들은 현지 시찰 명목으로 손쉽게 다녀왔고, 경우에 따라서는 부인을 데리고 왔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물론 비용이나 의전은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의 몫이었다는 주장입니다.

김영란법 위반 논란은 차치하고라도 관광지를 끼워놓은 일정에 부인까지 데리고 해외출장을 가는 상황이라면 이것을 꼭 법의 잣대로만 판단할 문제인가 하는 얘기도 나오고 있고, 그래서 정종문 기자가 코이카(KOICA)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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