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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장미만큼 회장님 사랑해”…아시아나 갑질 공연

News/World News Written on 2018.07.11 03:20


올해 초 아시아나항공 일부 여승무원들이 박삼구 회장을 위해 성희롱에 가까운 환영 행사를 강요당했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었는데요. 낯 뜨거운 노래와 율동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KBS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승무원들은 눈물과 선물, 신체 접촉을 강요당했다고 털어놨습니다. (KBS뉴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 눈물의 폭로 현장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회장은 무슨 짓 하고 있나 (미디어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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