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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부산시민에게 큰절, 잘못한 건 없지만 '잘못했다'

News/Politics Written on 2018.06.10 09:30


큰절·사죄 홍준표 “부산까지 무너지면 한국당 문 닫아야”
지원유세 중단을 선언한 지 닷새 만인 9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다시 서울과 부산을 찾아 유세를 재개했다. 격전지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판단에서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오후 7시부터 부산 광복로에서 진행된 부산 집중 유세에서 혼자서 2번, 서병수 후보 등과 1번 등 무려 3번의 큰절을 올리며 작정한 듯 ‘사죄 유세’를 펼쳤다. ▶민중의소리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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