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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제거’라더니…공기청정기 부당 광고 제재

News/Society Written on 2018.05.29 17:17


주요 공기청정기 제조 업체들이 부당 광고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제한된 실험 환경에서 도출된 성능을 일반적인 성능으로 오인하게 했다고 공정위는 판단했습니다.

이번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처분을 받게 된 업체는 코웨이와 삼성전자 위닉스, 청호나이스, 쿠쿠홈시스와 에어비타 등 6개 업체로 모두 합쳐 15억 6천3백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LG전자의 경우 광고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국한된 점 등을 참작해 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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