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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만에 되찾은 미국 속의 한국

DOCU/History Written on 2018.05.24 20:09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찾았습니다. 한미수교 136주년을 맞아, 다시 문을 여는 첫 날이기 때문입니다.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은 1889년 2월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서양 국가에 설치한 외교공관입니다. 일제강점기에는 태극기를 내리고, 5달러에 강제로 팔리는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 문화재청은 2012년 350만 달러, 우리돈 약 39억 5천만원으로 건물을 다시 사들였고, 한국과 미국 전문가의 손길로 보수·복원 공사를 거쳤습니다. 공사관은 워싱턴DC에 있는 19세기 외교공관 중 내·외부 원형이 보존된 유일한 건물입니다. (엠빅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공식 실무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폭우 뚫고 찾아 간 곳, 일본에 5달러에 빼앗겼던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초대공사관원 후손들과 환담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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