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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리설주 부부를 웃게 한 '제주소년' 오연준

SISA/Issues Written on 2018.04.29 08:58


27일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참석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 김여정 당중앙위 제1부부장이 제주도에서 온 오연준 군의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고향의 봄'을 들은 뒤 박수치고 있다. 만찬 사회는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 맡았다.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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