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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8회 - '폭식투쟁’의 배후를 밝힌다!

SISA/Tamsa Written on 2018.04.23 01:16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8회 - 세월호 모욕단체 삼성 돈 지원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은 철저한 진실 규명과 책임임자 처벌을 약속했다. 그러나 3번이나 진실 규명을 약속했던 박근혜 정부는세월호 유가족을 외면했다. 참다못한 세월호 유가족들은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시작했다. 그런데 이들들 앞에서 치킨과 피자, 맥주를 마시며 유가족을 폄훼하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어버이이연합과 엄마부대, 자유청년연합 그리고 일베 회원 등 극우 세력들이었다.

<스트레이트> 취재 결과, 전경련은 이 극우단체들이 세월호 유가족을 모욕하고 폄훼하는 폭식투쟁 등에 나설 때마다 이들 단체에 거액을 송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와 전경련은 이미 세월호 참사 이전인 2014년 1월, 서울시내의 한 고급 일식당에 모여 극우단체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청와대와 전경련을 이어준 곳이 있었다. 바로 삼성이었다! (탐사기획스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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