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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문화교류까지 '블랙리스트' 적용

News/Society Written on 2018.04.11 08:16


박근혜 정부 시절 한국과 프랑스가 문화교류 행사를 크게 했는데, 이때도 누구누구는 배제시키라는 블랙리스트가 존재했고 실제로 활용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블랙리스트는 박근혜 청와대가 만들었고, 거기에 오른 문화예술인이 무려 1만 명 가까이 됩니다. (MBC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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