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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알고도 1백만 주 팔아치운 직원도…靑 청원 빗발

News/Economy Written on 2018.04.09 09:15


삼성증권의 황당한 배당 착오 파장이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산착오임을 알고서도 주식 100만 주를 곧바로 팔아치운 직원도 있었습니다. 최저가를 적용해도 350억 원이 넘는 금액입니다. 이렇게 거래된 주식이 무려 501만 주였습니다. 3만 9천8백 원이었던 주가는 3만 5천150원까지 폭락했고, 삼성증권 시가총액은 4천1백억 원이 증발했습니다. (MBC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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