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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언론 은밀한 거래… 부적절한 '밀월'

News/Society Written on 2018.04.02 05:39


[뉴스데스크] 삼성이 대한민국 자체 만큼이나 크고 소중하다, 누구의 말일까요. 한 중앙 일간지 간부가 삼성 미래전략실 장충기 사장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MBC가 장충기 사장과 언론사 간부들 사이의 문자메시지를 단독 입수했습니다. 삼성은 언론사 간부들을 관리했고, 언론사 간부들은 삼성의 눈에 들기 위해 애썼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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