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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외교 잔혹사’…4천억 ‘펑펑’, 첫 삽도 못 뜬 광물공사

News/Economy Written on 2018.03.31 06:30


광물자원공사(KORES)가 창립 5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광해관리공단과 통폐합하기로 오늘 결정했습니다. 10년 전, 부채비율 100%를 밑도는 건실한 공기업이었지만, 부채비율 6,900%에 이르더니 지금은 완전한 자본잠식 상태입니다. 그 이유, 역시 자원외교였습니다. 광물공사는 5조 2천억을 쏟아붓고 5천억만 회수했습니다. (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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