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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과거사위 “장자연 문건, ‘조선일보 방 사장’ 수사 미진”

News/Society Written on 2018.03.28 22:27


장자연 씨 사건과 관련해 접대 의혹 등으로 수사 선상에 올랐던 인물은 모두 17명. 하지만 재판에 넘겨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증거 부족, 장자연 씨가 접대를 강요받았다는 것을 입증하기 힘들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검찰 과거사위가 재조사를 유력하게 검토한다는 소식, 어제(26일) 전해드렸는데요. 그 이유 중 하나는 수사 선상에 올랐던 이들 중 한 명인 '조선일보 방 사장'과 관련한 수사가 특히 미진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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