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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재산관리인 영장에 "다스 실 주주 이명박" 적시

News/Politics Written on 2018.02.22 09:21


검찰은 이병모 씨의 영장에 '실 주주 이명박'이렇게 적으면서 실제 소유주로 명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스 관련 피의자의 영장에 검찰이 이같은 내용을 적시한 것은 처음입니다. 검찰이 삼성의 다스 소송비 대납을 직접 뇌물로 판단한 근거도 바로 이 때문이었습니다. (JTBC 뉴스룸)



10년 논란의 중대 변곡점…영장 속 '실 주주 MB' 의미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 의혹이 본격적으로 불거진 것은 2007년이죠. 10년 넘게 이어진 진실 공방은 이번 검찰 수사를 통해 커다란 변곡점을 맞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가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다스 주인은 MB' 결론 내린 검찰…10년 의문에 '마침표'
지난 10여년 동안 이어져 온 질문, 다스는 도대체 누구의 것입니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오늘 저희들은 전해드렸습니다. 검찰의 수사 결과로 전해드렸죠. 그 답은 다스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것이다라는 것이죠. 법조팀 기자와 함께 취재 내용을 살펴보면서 한 걸음 더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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