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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민유라 · 겜린

Culture/Lifestyle Written on 2018.02.20 21:12


"아리랑이 평창을 울립니다"..민유라 · 겜린 마침내 이룬 꿈의 무대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 조가 올림픽 무대에서 감동의 '아리랑'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민유라·겜린은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소향의 '홀로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펼쳤습니다. 전날 라틴 음악에 맞춘 쇼트 댄스가 정열적이고 발랄한 이미지였다면 이번 프리댄스는 애절하고 서정적인 분위기였습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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