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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김아랑, 맏언니의 품격에 찬사를

Culture/Lifestyle Written on 2018.02.19 09:49


최민정 선수와 함께 여자 쇼트트랙 1500m 결승 레이스를 펼친 김아랑 선수가 아쉽게 메달을 따내지는 못했지만 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표팀의 맏언니답게 따뜻한 마음씨로 팀을 이끌며 올림픽을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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