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o l d l i f e . t i s t o r y . c o m

6분 동안 세계를 침묵 시킨 소녀

Culture/Lifestyle Written on 2018.02.04 20:56


1992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정상회담(Earth Summit)에 참석한 모두가 침묵에 빠졌다. 그리고 26년이 지났지만 세번 스즈키(Severn Cullis-Suzuki)의 메시지는 유효하고 강렬했다. 12살 소녀라고 믿기지 않는 놀라운 연설을 들어보자. (동영상게시: 포크포크)

▶지구를 구하기 위한 6분 (UNEP: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세번 스즈키는 여전히 환경운동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말보다 행동을 촉구했던 어린 아이는, 이제 어른이 되어서 그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녀가 12살 때 리오에서 발표했던 위 연설은 예전보다 오늘의 사람들에게 더 많은 임팩트를 주고 있습니다. 세번 스즈키에 대해, 이곳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세번 스즈키 facebook

RELATED ARTICLES:
multiThink blog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