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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140억 원’ MB 정권 개입 14년의 기록

SISA/Newstapa Written on 2018.01.29 19:36


전 LA총영사 김재수 씨에 이어 이명박 정부 당시 주미대사관 법무관으로 일했던 정상환 현 국가인권위 상임위원도 '다스 140억 송금사건'에 관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스 변호를 맡다 2008년 LA총영사가 된 미국변호사 김재수 씨 외 인물이 다스 140억 원 송금사건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이 같은 주장은 옵셔널벤처스(이하 옵셔널)의 변호를 맡아 14년간 다스-김경준-이명박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해 온 메리 리 변호사와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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