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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청와대 상납, MB 알고 있었다"…검찰수사 임박

News/Politics Written on 2018.01.17 06:57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이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받았다는 사실을 이명박 전 대통령도 재임 당시 보고 받았다는 진술을 검찰이 확보했습니다. 이 진술은 김주성 전 국정원 기조실장이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주성씨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 의원이 몸담았던 코오롱 그룹 출신이라, 이상득 라인으로 불린 인물입니다. 검찰이 그의 말에 무게를 둔다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청사 앞에 설 날이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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