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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노조, 최남수 내정자 퇴출 위한 총력 투쟁 선포

News/Society Written on 2017.12.12 09:39


YTN 정상화를 위한 비대위 출범 기자회견 현장, MB정권에 핍박받은 YTN에 MB 재산 헌납 칭송하는 칼럼을 쓴 최남수 내정자가 사장으로? (국민TV 뉴스K)



9년 만에 회사로 돌아와 ‘보도국장’으로 내정됐던 노종면 YTN 기자는 망설임이 없었다. YTN 새 사장으로 선임된 최남수 내정자가 사장으로서 부적합한 이유를 하나하나 설명하며 “최남수 같은 사람이 사장으로 온다면, YTN 해고자들의 복직은 의미가 없다”고 단언했다. (오마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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