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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당선인 시절 '다스 비자금 수습' 직접 지시

News/Politics Written on 2017.11.18 09:17


다스(DAS) 실소유주 논란, 그리고 그 핵심에 있는 다스의 120억 원 비자금 실체에 대한 JTBC의 단독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 '다스의 주인은 누구인가' 이 질문이 중요한 건 그 사실 여부에 따라서 이명박 정부의 정치적 정당성에 타격이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도곡동 땅의 판매 대금이 다스로 들어가고 이 돈이 다시 BBK의 설립 자금으로 쓰였다는 의혹이 계속돼 왔습니다. 2007년 말 당시 한나라당 경선 때 박근혜 후보가 그렇게도 다스의 실소유 논란을 문제삼았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지난달 저희 보도로 2008년 다스와 관련된 120억 원 비자금의 존재는 일단 확인이 됐습니다. (JTBC 뉴스룸)



2008년 특검 당시, 다스 비자금 문제를 처리하는 데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다는 의혹, 어제(16일) 전해드렸습니다. 이 사실을 증언한 A씨는 다스의 당시 경리팀장 채동영씨였는데, 오늘 실명을 밝히고 JTBC와 추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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