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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직 목사 세워 '징검다리 세습'…꼼수 난무

News/Society Written on 2017.11.07 19:50


사실 대부분의 개신 교인들은 세습을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그것이 더 공정하고 바람직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이겠죠. 그러니까 교회법에서도 세습을 금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금지하면 또 다른 편법이 생기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것이었는지, 이런저런 꼼수를 써서 자식에게 자리를 물려주는 경우가 여전히 많습니다. 다양한 변칙 세습 행태를 취재했습니다. (JTBC 뉴스룸)



재적 교인 수 10만 명이 넘는다는 서울 명성교회는 대표적인 대형 교회입니다. 최근 이 교회의 담임 목사 자리가 아들에게 세습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신도들은 "천억대가 넘는 교회 재산 운영권을 물려주는 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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