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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비리' 신동빈 회장에 징역 10년·벌금 천억 원 구형

News/Economy Written on 2017.10.30 19:23


롯데 그룹 경영 비리 사건의 결심공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검찰은 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천억 원을 내려달라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또,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에게는 징역 5년과 벌금 125억 원을, 장녀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에게는 징역 7년과 벌금 2천2백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아울러 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에게는 징역 7년과 벌금 천2백억 원이 구형됐습니다. 건강상의 문제로 심리가 분리된 신격호 총괄회장에 대한 결심공판은 다음 달 1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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