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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고대영과 도청의혹, 200만 원 짜리 저널리즘

SISA/Newstapa Written on 2017.10.28 20:39


[목격자들] 검찰이 2011년 불기소 처리한 이른바 KBS의 ’민주당 도청 의혹 사건’을 6년 만에 재수사하기로 했습니다. 당시 보도본부장이었던 KBS 고대영 사장을 비롯해, 사건의 주역들은 여전히 KBS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 KBS는 다시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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