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o l d l i f e . t i s t o r y . c o m

'다스' 의문 시작은 '도곡동 땅'…베일에 가린 제3자

News/Economy Written on 2017.10.11 11:12


'DAS(다스), BBK, 이명박, 김경준…' 모든 의문은 도곡동 땅 4240㎡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큰형 이상은 씨와 처남 김재정 씨 소유였습니다. 검찰은 2007년 "이상은 씨 도곡동 땅 지분은 제3자 재산으로 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제3자가 누군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땅을 판 돈 가운데 상당액은 다스로 들어갔고 다스는 다시 BBK에 19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도곡동 땅도, 다스도, BBK도 문제의 '제3자'가 실소유주 아니냐는 물음이 이어진 이유입니다. 이 제3자가 누군지 단정할 수는 물론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아들 이시형 씨는 앞서 보신 것처럼 다스 돈 관리도 도맡게 됐습니다. 해외 법인 여러 곳 대표로도 선임되는 시점의 일입니다. 다스를 취재하고 있는 박창규 기자와 한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JTBC 뉴스룸)

RELATED ARTICLES:
multiThink blog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