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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때도 '블랙리스트'…"국정원이 청와대의 발 역할"

News/Politics Written on 2017.09.13 08:07


이명박 정부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국정원이 문화·연예계 블랙리스트를 만들어서 특정 인물들의 퇴출 작업을 진행했던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박근혜 정부뿐만이 아니다, 이런 얘기죠. 더욱 큰 문제는 국정원이 MBC와 SBS 등 방송사의 인사와 프로그램 내용에까지 개입을 한 구체적인 정황도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JTBC 뉴스룸)



블랙리스트에 의한 문화계 통제는 박근혜 정부만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명박 정부도 마찬가지였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이명박 정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시절 국정원이 자체 TF까지 구성한 뒤 이른바 '문화·연예계 블랙리스트'를 만들어서 퇴출 활동을 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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