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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 파업에 세월호 예은아빠 유경근의 일갈, 그러나 지지한다

News/Society Written on 2017.09.10 22:35


예은아빠 유경근 “망가진 언론의 피해자는 국민, 바로 나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예은 양의 아버지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의 절절한 외침에 장내가 숙연해졌다. 8일 저녁 KBS·MBC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열린 ‘돌마고(돌아오라! 마봉춘-MBC, 고봉순-KBS) 불금파티’에서 첫 번째로 지지발언에 나선 유경근씨는 “공영방송의 파업을 지지할 수 없다고 얘기하는 시민들이 있다”면서 “(그 이유는) 망가져버린 언론의 피해자는 여러분들이 아니라 바로 국민, 예은이 아빠인 바로 나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민중의소리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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