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o l d l i f e . t i s t o r y . c o m

하루 일하고 연봉 8천만 원 받은 '낙하산'..누군지 보니

News/Society Written on 2017.09.09 02:23


지난 정부에서 공기업에 이른바 낙하산 취업을 한 뒤 단 하루만 근무하고 연봉 8천만 원을 받아간 사람이 있습니다.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캠프에서 대외협력특보를 지낸 인물입니다.

강원랜드와 석탄·석유공사 등 전 정권 시절 공기업 '갑질 취업'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청산해야 할 또 하나의 적폐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기사보기

RELATED ARTICLES:
multiThink blo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