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 Admin
g o l d l i f e . t i s t o r y . c o m

MB 때 국정원 '대규모 민간 댓글부대' 운영 첫 확인

News/Politics Written on 2017.08.04 04:50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이 나랏돈 수십억 원을 써가며 대규모의 민간인 댓글부대를 운영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2012년 대선 당시 선거에 개입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당시 국정원이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의 예산과 불법 조직을 운영한 사실이 새롭게 확인된 겁니다.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구성된 민간인 댓글부대가 2012년, 그러니까 선거가 있었던 해죠, 그 해에만 30개팀, 3500명까지 운영된 사실을 찾아냈습니다. (JTBC 뉴스룸)

RELATED ARTICLES:
multiThink blo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mments
Post a Commen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