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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꼴찌로 온 임종석, 웃으며 기다린 문 대통령

SISA/Talks Written on 2017.07.20 13:55


청와대 여민관에서 진행되는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위해 참모진들은 회의실에 일찍 도착해 음료를 즐기며 대화를 나눴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제시간에 와 자신의 음료를 직접 따라 자리에 앉았고, 이어 다른 참석자들도 착석했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임종석 비서실장은 회의실에 나타나지 않아 문 대통령과 참모진들 모두 기다리는 상황이 연출됐다. 맨 꼴찌로 회의실에 온 임 실장은 "죄송합니다"라며 허리를 숙여 사과했고, 문 대통령은 "잠시 안 계시니까 이 자리를 넘보는 분들이 많았다"며 농담을 건넸다. (KBS NEWS)



분위기 사뭇 달라진 청와대 회의 함께 보시죠! (M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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