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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옳은 일이었으니까요"…기상청 직원의 용기 있는 고백

News/Society Written on 2017.07.08 21:38


박진석(전 기상산업진흥원 팀장) 씨는 내부고발자라는 낙인이 찍힌 채 5년을 보냈습니다. 직장에서는 해고 통보를 받았고, 고발까지 당해 재판을 받아야 했습니다. 대법원은 박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그래도 그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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