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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북한 핵사용 징후시, 평양 지도서 사라지게 할 것"

News/Society Written on 2017.07.06 05:32


군 당국이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해 핵전쟁 위협시 전쟁 지휘부를 제거하는 '대량응징보복(KMPR)' 개념을 구체화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핵무기 사용 징후가 포착되면 정밀 미사일로 전쟁 지도부를 정밀 타격한다는 계획입니다. (연합뉴스 TV)



한미 양국 군이 5일 오전 7시쯤 동해안에서 우리 군의 현무-2와 미군 'ATACMS(에이태킴스)' 미사일을 활용한 연합 탄도미사일 타격 훈련을 시행했다.전날 있었던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에 "우리가 성명만 발표할 상황이 아니"라며 강력한 대응을 강조한 문재인 대통령 지시에 따른 것이었다. 이와 함께 우리 군은 '타우러스' 공대지 장거리 미사일 등 북한 도발 시 김정은 등 지도부 제거에 동원할 첨단 무기 발사 장면 등을 공개하며 단호한 응징 의지를 과시했다. (Noc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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