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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TF, '논두렁 시계' 국정원 개입 조사

News/Politics Written on 2017.07.04 09:24


논두렁에 버려졌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품시계…기억하시는지요?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기 직전에 논란이 됐던 이 사건은 검찰의 이른바 언론플레이로 비판의 대상이 된 바 있습니다. 권양숙 여사가 명품시계를 당시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받았지만 수사가 시작되자 논두렁에 버렸다는 이 사건은 아시는 것처럼 수사 책임자였던 이인규 당시 대검 중수부장이 검찰을 떠난 후인 2015년에 논두렁 시계는 사실이 아니며, 국정원의 여론 공작이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JTBC 뉴스룸)

“노무현 논두렁 시계는 국정원 조작”…새정치, 정보위 긴급 소집 요구 나서
논두렁 시계’는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가 한창이던 2009년 5월13일 <에스비에스>(SBS) 보도를 시작으로 언론에 대서특필됐다. ▶한겨레 원문보기

"권 여사, 1억원짜리 시계 2개 논두렁에 버렸다" (SBS 뉴스 / 이승재 기자)




적폐청산 TF가 오늘 회의를 열고 어떤 내용을 조사할지 다시 한번 논의했습니다. 지금까지 불거진 여러 가지 의혹들을 12개의 사안으로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에 앞서서 채동욱 전 검찰총장 뒷조사 의혹에 대해서는 이미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TBC 뉴스룸 / 유선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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