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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장관이 부결 유도로 몰아갔다"…그 날의 증언들

News/Economy Written on 2017.06.05 08:07


감사원이 차세대 전투기, FX사업에 대한 감사를 진행중인데요. 전투기 기종을 왜 갑자기 바꿨느냐, 이 부분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사실상 내정됐던 기종을 바꾼건 2013년 9월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였습니다. JTBC가 당시 회의 참석자들을 취재했습니다.

복수의 참석자들은 당시 김관진 국방장관이 내정된 전투기 기종의 부결을 유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새 기종 선정과정을 역시 김관진 장관이 주도했고, 결국 F-35로 결정이 됐습니다. 감사원은 기종 변경을 둘러싼 의혹도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TBC 뉴스룸)



보신 것처럼 6년 동안 검토를 거친 FX사업이 2시간 반만에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문제의 2013년 9월 24일 당시 회의 참석자들을 정치부 유선의 기자가 직접 취재했습니다.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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