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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4층 건물, 이젠 역사적 명소

News/Society Written on 2017.05.14 20:49


문재인 대통령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합동법률사무소가 있었던 부산 서구 부민동의 4층짜리 낡은 건물에 시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1990년에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 건물 사진이 연일 화제다. 사진 속 건물에는 인권변호사 시절 '변호사 문재인' '변호사 노무현'의 간판이 나란히 걸려 있다. ▶부산일보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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