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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위로 완전히 부상" 완전한 선체 모습 드러낸 세월호

SISA/Issues Written on 2017.03.27 08:33


26일 오전 11시20분쯤, 전남 진도군 쉬미항을 출발한 전남도 어업지도선 ‘전남201호’에서 바다 위에 뜬 파란 선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정체를 정확히 알 수 없던 선체의 정체는 선체와 2㎞ 가까이에 접근해서야 알 수 있었다.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마린호의 주황색 갑판 위에 올라있던 세월호였다.

세월호는 재킹바지선의 인양과 반잠수식 선박 거치를 거쳐 지난 25일 오후 9시15분쯤 본 모습 전체를 드러냈다.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이틀만인 같은달 18일 선체가 바닷속으로 완전히 잠겼으니 2년 11개월하고도 일주일이 더 지나 완벽히 떠오른 것이다. ▶경향신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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