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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4번 재판받는 대학생

News/Society Written on 2017.03.21 19:58


한 달에 4번 법정에 서야 하는 대학생의 안타까운 사연이 SNS에 확산되고 있다. 소녀상을 지켰다는 이유, 한일 '위안부' 합의를 반대했다는 이유, 국정화 역사교과서를 반대 했다는 이유, 농민대회에 참가했다는 이유 등으로 한 학생이 힘들어 하고 있다. 그의 혐의를 달리 표현하면 ‘부끄러운 역사를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한 죄’였다.

숙명여대에 재학 중인 김샘씨는 지난 16일 미디어몽구를 통해 공식적인 후원을 요청했다. 그는 자신이 4가지 사건으로 기소돼 한 달에 4번이나 법정에 서고 있다며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김샘씨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는 대학생 단체 ‘평화나비’의 대표다.

SNS 울린 ‘한 달에 4번 재판받는 대학생’… 박원순도 응답했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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