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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관계자는 왜 수감 중인 린다 김을 면회하러 갔나?

News/Politics Written on 2017.01.18 08:34


[비디오머그X마부작침]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한 남자가 대전교도소를 찾아갔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핵심 관계자였습니다. 특검 관계자가 왜 대전교도소까지 갔을까요. 이 관계자는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60대 여성의 접견을 신청했습니다. 그는 바로 희대의 무기거래 로비스트 린다 김. 린다 김은 필로폰을 투약해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지난해 12월 이후 대전교도소에 수감 중입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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