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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룡 "블랙리스트, 수시로 김기춘 지시라고 내려왔다"

News/Society Written on 2016.12.27 19:27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폭로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6일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사전 출연한 유진룡 전 장관은 “김기춘 실장으로 2013년 8월에 바뀐 이후부터 대통령이 약속했던 것과는 반대되는 지시가 수시로 있었다.”라고 말하며 “과거 문체부에서 운영하는 투자펀드가 CJ엔터테이먼트에서 만드는 영화 ‘변호인’에 투자한 적이 있는데 김기춘 실장이 이 영화를 본 후 혀를 찬 적이 있고 이 후 CJ에 대한 제재를 지시한 적이 있다”며 폭로했다. (NocutV)

□ CBS 표준FM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집중 인터뷰 "블랙리스트, 수시로 김기춘 지시라고 내려왔다" - 유진룡 전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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