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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말문 막히게 한 김경진의 한방

SISA/Talks Written on 2016.12.24 02:30


검찰이 미르·K스포츠재단을 압수수색하기 하루전인 지난 10월25일, 독일에 체류중이던 최순실씨는 국내의 재단 관계자에게 전화를 해 컴퓨터와 하드디스크 등 증거 인멸을 지시했다. 22일 열린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5차 청문회에서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은 검찰과 청와대 사이에서 누군가가 최씨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증인으로 출석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압박했다. (한겨레 조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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