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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범국민행동 11.12 민중총궐기] 가수 이승환 공연

Culture/Art & Entertainment Written on 2016.11.13 17:35


가수 이승환 씨가 12일 ‘모이자! 분노하자! 박근혜 퇴진 3차 범국민행동 11.12 민중총궐기’ 문화제에 참석해 100만 시민들이 모인 서울 광화문광장을 뜨겁게 달궜다. 가수 이효리, 전인권 씨와 함께 부른 국민 위로송 ‘길가에 버려지다’를 서곡으로 무대에 오른 이승환 씨는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세상에 뿌려진 만큼’, ‘물어본다’에 이어 ‘Fall To Fly’까지 연달아 3곡을 불렀다.

가수 이승환 씨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오르지 못해 창피해 요즘 더욱 분발하고 있는 가수 이승환"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우병우, 차은택, 최순실 그리고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정신적인 폭행을 당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 이승환 씨는 야당 의원들을 보고 “전 시민들 편이지 정치인 편이 아니다. 야당 정치인 여러분 지금이라도 간보지 마시고 국민 위해 힘써 달라”고 특히? 평소 친분이 두터운 동생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당부했다. 이어 이승환씨는 ‘덩크슛’, ‘가족’,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끝으로 30분간의 환상적인 무대를 마쳤다. (동영상게시자: 팩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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