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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까지…헌법 흔든 최순실-정호성 '상명하복' 대화

News/Politics Written on 2016.11.08 12:39


최순실 씨는 정호성 전 비서관에게 부하 직원을 대하듯 지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연 박근혜 대통령의 관여없이 가능한 일이었을까요. 국무회의는 헌법에 명시된 국가 의결기구로 회의 인원까지도 헌법에 규정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통령과 그의 참모가 스스로 헌법의 기초마저 무너뜨린게 아니냐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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