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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좀 터주세요" 구급차 도운 여성의 놀라운 정체

News/Society Written on 2016.09.08 11:51


지난 6일 저녁, 울산의 한 도로입니다. 위급한 임신부를 이송하던 구급대원들이 퇴근길 차량정체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요.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앞장서 구급차의 길 터주기를 유도했습니다. 이 운전자의 정체는 더욱 놀라운데요.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YTN NEWS)



'모세의 기적' 만든 소방관 아내!…‘위급 임신부 길을 트다’ (KBS News)

남편은 소방관, 아내는 ‘슈퍼우먼’...이재현 소방교 부인 최의정씨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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