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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옥시 보고서’ 조작 사건의 전말

SISA/Newstapa Written on 2016.09.02 08:53


[뉴스타파] 기업의 탐욕, 정부의 방조, 전문가집단의 무책임이 빚어낸 안방의 세월호 참사,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지난 5년 동안 잊혀진 이유를 추적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지성 ‘서울대’와 옥시가 만들어낸 합작품이었습니다.

검찰의 수사는 2013년 중단됐다가 최근 다시 재개됐다. 그리고 현재는 옥시 관계자와 옥시로부터 의뢰를 받아 실험 보고서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학교수들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해 가장 먼저 기소된 인물은 서울대 조명행 교수다. 옥시로부터 실험 의뢰를 받아 보고서를 옥시에 유리하게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파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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