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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호구 대한민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News/Economy Written on 2016.08.30 22:31


옥시 본사가 있는 영국에서 독성물질이 포함된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해 판매했다면 배상금과 함께 매출액의 10%인 1조 8천억 원 이상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 아우디폭스바겐은 미국과 유럽에서는 서둘러 대규모 리콜을 시행하고 17조 8천억원의 배상을 하기로 했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계획이 없다. 이 정도면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과 한국 소비자를 글로벌 호갱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당하고 있다. (Noc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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